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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creator #1] 소련여자, 한예슬



이번주 Hot Creator



#소련여자


2019년 7월 31일 '호날두 유니폼 불태우는 외국인' 업로드

'첫 영상 조회수 50만'

'국뽕탑재, 김치, 추노, 박지성, 김연아, BTS, 손흥민은 최고입니다'


9월 3일 ~ 9월 16일 까지 구독자 일 평균 5200명, 조회수 일 평균 170,000회

개설 40일 만에 구독자 26만을 기록하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Kevin의 한줄 : 일반인이 이렇게 짧은 시간동안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경우는 드물다.

다만, 지금은 본인의 캐릭터를 살려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지만 유튜브 생태계에서는

발전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법.


자신의 채널이 힘을 많이 얻고 있는 만큼 자신만의 집중된 콘텐츠도 언젠가 필요할 것이다.

그만큼 채널 정체성을 확실히 가져간다면 더 높은 인지도를 쌓을 것이라는 예상을 해본다.



#한예슬is


한예슬의 유튜브가 엄청난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

그녀가 영상을 통해 말한 주옥 같은 멘트로 그녀의 매력을 대신한다.


1. 인생 잘 살려면 즐기는 태도부터 갖추자!

"나만의 흥으로 그루브를 탈 수 있는"
"처음부터 빡세게 하면 운동이 싫어져요"

2. 두렵지만 해보고 싶은 것을 진솔하게 말 하는 삶의 태도

"내가 나이 40..50..60.. 돼서도 그런 스웩을 갖고 나이 들 수 있다면 너무 멋질 것 같아.

근데 보통 사람들 시선은 '철딱서니 없어 보여' , '나이 생각 안 하나?' ,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난 그 선입견을 깨보고 싶어. 너무 나이에 맞는 것을 하려고 하는 느낌보단 오히려 역행을 하는, 젊은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내 삶에 반영해서 가고 싶은 그런 소망? 살짝 두려워.

사람들이 이걸 나이에 걸맞지 않다고 생각할까 봐 살짝 두려운데, 그래도 내 인생이니까.

내가 유치하고 철딱서니 없고 멋있지 않아 보이겠단 편견을 깨보는게 어떨까?

그래서 나랑 같이 나이 들어가는 여성들에게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막 그렇게 심오하진 않아." (겸손하기까지.. 그저 빛..)


Beck의 한줄


"고니야 내가 한예슬을 열일곱에 시작했다."

그 나이때 한예슬 좋아한 놈들이 100명이라 치면은 지금 나만큼 좋아하는 놈은 33만..





소련여자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7Krez5EI8pXKHnYWsE-zUw

한예슬is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A6uTV8GcNJ-AbCz4kw9Buw



2019. 9. 17

editor Kevin, Beck